December 2005

잘지내?

잘지내?

궁금해서~~~ 한국오니.. 영자가 더욱더 그립군 ㅠ.ㅠ 보고파~

지한

지한

트라이어드의 아지트 주인. 라이드도 담당중. (수린이 차가 아니라고.)

명암

명암

켈리가 “그림자와 반사” 라는 주제로 사진을 찍어달라길래 찍어주었던 사진. 이게 그러니까.. 켈리 이름으로 전시가 된다고 한다. 누구 사진으로 전시되면 어떠냐. 내 사진이 전시가 된다는데 ㅋㅋㅋ 그래도 일단 저작권까지 켈리에게 준셈...

크리스마스 이브가 지나간다.지나간지 벌써 한시간 하

크리스마스 이브가 지나간다.지나간지 벌써 한시간 하

크리스마스 이브가 지나간다. 지나간지 벌써 한시간 하고도 51분이 지났네… 이번엔 그래도 작년에 비해서 나아졌다고 생각해. 혼자 우울하게 피자를 먹으며 맥주를 홀짝거렸다. 에서 여전히 피자를 먹었지만 여자친구와 와인을 마셨다. 로. 굉장한...

어이~

어이~

너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왔구나!! 즐겁냐? 냐하하!!^^ 오빠 다음주면 이 짓도 이제 정말 끝이다!! 암튼… 스킨이 참 이쁘다.  꽃미남스러운데?내스타일이야~ㅋ 그래도 올줄알았다만 ㅋㅋ 잘살고 살빼서 와라~ㅋ 그게 너의 미션이당ㅎㅎ 동률옹 진행 너무...

글쓰다가

글쓰다가

다 날아갔어ㅠ_ㅠ 잘 지내? 이제 곧 크리스마스네 엽서썼어야 하는데 또 늦어져서 미안.. 이렇게나마..ㅋㅋ안부를..ㅋㅋ 쥬가 너 안와서 섭섭해했음. 여름에 오는건 어때?

자살하는 사람들이 정말 신비하게 느껴졌다.  스스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정말 신비하게 느껴졌다. 스스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정말 신비하게 느껴졌다. 스스로 죽기란 죽기보다도 힘들다. 철없던 시절. 시험을 망치고 한강다리에 오른적이 있었다. 뭔가 해보겠다고 저축해두었던 돈을 털어서 워크맨을 사서 한강다리 위에서 음악을 듣다 주루룩 울어버린 기억....

SK telecom 명세서

SK telecom 명세서

귀염둥이 아들에게 네 모친이 사용하고 있는 핸펀 사용 명세서가 오지 않아서리, 통장에서 빠져 나가는 돈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심해졌단다. 이제부터라도 집으로 배달이 되도록 바꾸어 놓거라 그리구 올해에 빠져나간 명세서도 만들수...

너너너!!!

너너너!!!

태풍 산다더니…. 어찌 된 거냣-!! ㅠㅠ 정류장은 내껀데… 왜 니가 사~~ 왜- 왜- 왜~~~ ㅠㅠ 내껀데 내껀데 내껀데…ㅠㅠ 내놔아~~~~ ㅠ0ㅠ

새벽 다섯시. (조금 넘어버렸다.)   도서관에서 공부

새벽 다섯시. (조금 넘어버렸다.) 도서관에서 공부

새벽 다섯시. (조금 넘어버렸다.)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있다. 파이널이라도 잘봐야 할것 아니냐. 그나마 복구 가능한 화학시험이다 내일은. 그녀가 싸준 도시락 (뭐. 집에 남은 밥이랑 3분카레 챙겨온거지만) 을 윗층에서 데워먹고 내려왔다. 어느정도...

흑흑, 오라버니ㅠ_ㅠ

흑흑, 오라버니ㅠ_ㅠ

조금전에는 약기운에 못이겨 무려 오라버님이 먼저 말을 걸어주셨는데도!!! 컴앞에 앉아 졸다가 인사도 없이 꺼버린 절 용서하셔요;ㅅ; 감기 다 나아간다고 맘놓고 놀러갔다가 (토요일에;;) 찬바람 쐬니까 다시 감기가 심해졌거든요ㅠ_ㅜ 엉엉 조금전에 일어나서...

큰고모에게 감사를

큰고모에게 감사를

귀염둥이야 이번에 송금한 돈 속에는 너희 큰고모(수현이 모친)가 너에게 준 300,000원이 포함되어 있단다. 구리스마스때 쯤에 온 식구들에게 전화할때, 큰고모에게 감사의 말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전화번호는 담에 적으마

송금완료

송금완료

귀염둥이야. 송금했다(12/7) 노트북은 성능이 좋은 것으로 사도록 하거라. 나중에 아쉬운 생각이 않들게. 그리고 도난방지 장치도 꼭사도록 하거라. 미국애들(어른들?)은 10년전부터 노트북들고 올때 도난방지장치를(개줄같은거) 가지고 와서 책상 다리에 묶어놓고 점심먹으러 가더라.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