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05

오빠~~~ㅎㅎㅎㅎ

오빠~~~ㅎㅎㅎㅎ

진짜 오랜만이네~ㅋㅋㅋㅋ 거기에서 잘지내고 있어요?? 사진 보니 잘 있는것 같구랴~~ㅋㅋㅋ 다이나믹 듀오를 듣다가 내 생각이?? 나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을 들을 떄면 그 떄 생각이 간절한데..ㅋㅋㅋ 진짜 즐거웠어요..ㅠㅜ 언제 다시 또...

겨울밤 협주곡

겨울밤 협주곡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 이 마이나… 론도.. 저 오피는 뭐라고 읽는거냐. 오피 일레븐이다. 뭐 아직까지도 클래식엔 무지한지라.. 내가 아는 쇼팽이라곤 고작 학교댕길때 들어본 왈츠곡.. 녹턴 두어곡정도. 자장가. 뭐 이정도? 자장가는...

24시간만에 두번 겪은일. 내 말투엔 다분히 공격성이�

24시간만에 두번 겪은일. 내 말투엔 다분히 공격성이�

24시간만에 두번 겪은일. 내 말투엔 다분히 공격성이나 비난이 담겨있었나부다. 나는 몰랐는데… 새로 알게 되었네. 여태까지 내 말에 상처받았던 사람들도 많았겠지 그럼. 흐음… 정말 그런건가. 아님 요즘들어 말하는게 버릇없어진걸까. 정말. 나이값이란거...

그녀의 자는 모습은 참 귀여워요. 혼자 자고있을때 종

그녀의 자는 모습은 참 귀여워요. 혼자 자고있을때 종

그녀의 자는 모습은 참 귀여워요. 혼자 자고있을때 종종 뒤척이는 편인데.. 그게 불빛때문인지 혼자자서인지 더워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가끔 이불도 발로 걷어차가면서 그야말로 네츄럴하게 널부러져 자는 모습은 정말 비디오테잎이라도 해두고 싶어요. 아닌게 아니라...

그녀

그녀

혼자 인터넷하면서 별별 표정을 다 짓는다. *10장

미스

미스

안보고 찍어서 엥글이 틀어졌다. 쯧. 찍어달란게 이런건 아니었을텐데..

그 따위

그 따위

페이퍼따위.. 이렇게 좋은곳에선 생각하고 싶지 않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