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05

가질수 없는것의 간절함

가질수 없는것의 간절함

어제부턴 비가왔는데… 갑자기 월남 쌀국수가 너무 먹고싶은겨. 아. 그런데 차도없고.. 뭐타고가. 쳇. 집에 있는거라곤 딸랑 라면인데.. 며칠 라면먹었더니 너무 먹기싫고… 결국은 짜증나서 자버렸지 뭐야. 오늘도 비가오는데.. 바람이 쌀쌀하게 불고.. ㅋ...

행복한 영수증

행복한 영수증

별거 아니지만 참 기분 좋았다. 나도 애교같은거에 많이 약한걸까. 2004년. 8월. 종로 아웃백.

첫 번째 이야기 – 2회

첫 번째 이야기 – 2회

이틀 동안 나는 바깥 빛을 보지 못했다. 아무리 백수라도 먹고살 용돈은 벌어야 하는 거니까. 마감날짜를 또 넘겨버려 어제는 편집부에서 호출이 왔다. “거 어젯밤이 마감이었는데 왜 아직 소식이 없나? 내일은 원고가지고...

첫 번째 이야기 – 1회

첫 번째 이야기 – 1회

빈자리가 있는지 없는지를 볼 필요도 없이 성큼성큼 걸어가 뒤쪽자리에 앉는다. 점심시간을 조금 지난 오후. 언제나 그렇듯이 이맘때의 이 시간은 햇살이 나른하다. 어제는 이상하게도 햇살이 따가워서 하늘에 대고 생떼를 부렸었다. 말도...

2046

2046

드디어 받았다. ㅠㅠ 3년인가를 기다리고. 영화가 나왔다. 또 다시 6개월을 기다리고. Collector’s Edition DVD가 나왔다. 3주를 더 기다려서… 내 손에 쥐었다. 오래도 기다리게 만들더니.. 안에 오리지날 필름컷이 들었는데. 내껀 양조위의...

에쿠니 가오리

에쿠니 가오리

내가 뽑은 그녀의 소설 TOP2. 언제 마셔도 부담없고 향좋은 브랙퍼스트같은 그녀의 글들. 다이스기. 라고.

부셔

부셔

눈이 부셔. 삼청동 2004년 6월 Kodak Gold 100 pen ee3 *2004년 6월 11일 올린 밀착인화물 스캔의 필름 스캔버전

맛있어

맛있어

라땡. 먹쉬돈나. 삼청동 2004년 6월 Kodak Gold 100 pen ee3 *2004년 6월 11일 올린 밀착인화물 스캔의 필름 스캔버전

장미

장미

정독도서관 2004년 6월 Kodak Gold 100 pen ee3 *2004년 6월 11일 올린 밀착인화물 스캔의 필름 스캔버전

정독도서관

정독도서관

대부분은 공부를 한다. 그러나.. 정독도서관 2004년 6월 Kodak Gold 100 pen ee3 *2004년 6월 11일 올린 밀착인화물 스캔의 필름 스캔버전

숨다.

숨다.

불러도 넌.. 기척이 없다. 삼청동 2004년 6월 Kodak Gold 100 pen ee3 *2004년 6월 11일 올린 밀착인화물 스캔의 필름 스캔버전

그리고 인사동.

그리고 인사동.

인사동 2004년 6월 Kodak Gold 100 pen ee3 *2004년 6월 11일 올린 밀착인화물 스캔의 필름 스캔버전

수줍게 내민..

수줍게 내민..

삼청동 2004년 6월 Kodak Gold 100 pen ee3 *2004년 6월 11일 올린 밀착인화물 스캔의 필름 스캔버전

인사동

인사동

인사동 2004년 6월 Kodak Gold 100 pen ee3 *2004년 6월 11일 올린 밀착인화물 스캔의 필름 스캔버전

정독도서관

정독도서관

나무들이 있고.. 공간이 있고.. 책이 있어. 정독도서관 매점앞 2004년 6월 Kodak Gold 100 pen ee3 *2004년 6월 11일 올린 밀착인화물 스캔의 필름 스캔버전

햇살.. 그 창가

햇살.. 그 창가

나는 어디에… 너는 어디에.. 2004년 6월 Kodak Gold 100 pen ee3 *2004년 6월 11일 올린 밀착인화물 스캔의 필름 스캔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