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04

기숙사 앞마당

기숙사 앞마당

기숙사 창문으로 바라본 바깥풍경.. 아침 8시쯤.. 할로윈 전이니까 섬머타임이네. 안개가 끼어서 이뻐보이길래..

도서관

도서관

보스턴의 그 주립인지 시립인지 도서관. 밤에 돌아왔더니 이렇게나 마법의 성이 되어있었다. 멋져.

하버드 도서관

하버드 도서관

그… 책많기로 유명하다던 하버드 도서관. 들어가볼까 했었는데.. 모르겠다. 왠지 모르게 하버드 캠퍼스에 들어가고나서 실망해버려서. 들어가지 못했다. 아쉽네.

하버드 앞거리

하버드 앞거리

미국의 하버드.. 한국의 서울대를 감히 하버드에 견주자면.. 이곳은 그러니까 녹두거리 정도 되는건가? 오랫만이야 녹두거리. 보스턴에서..

하버드역

하버드역

하버드 역에서 전철을 내려 위로 올라왔을때의 첫 느낌은.. 마치 홍대같다. 라는 느낌이었다. 꽤나 잘하던 길거리 밴드. 정말 멋있었다. 보스턴에서..

햇살

햇살

언젠가 정독에서 찍은것과 비슷한 느낌의 컷. 그 사진의 미국판이랄까.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하버드의 새벽 5시 모습. 이란 제목으로 한참 돌았던 사진과 매우 비슷하게 생긴 내부. 혹, 하버드(가 있는 보스턴의 도서관)의 새벽 5시 모습. 이 원래 제목이진 않았을까? ㅡㅡ 암튼 다들 열심. 보스턴의...

레오2

레오2

딱히 이름이 안떠오르니 넌 그냥 레오2 해라. 어흥. 보스턴 도서관에서..

레오

레오

도서관 들어가자마자 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사자 한마리. 이름은 내 멋대로 그냥 레오. 멋지게 생겼다. 짜식. 반대쪽에도 한마리가 같은곳을 바라보고 있다. 보스턴 도서관에서..

도서관

도서관

주립인지 시립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엄청 맘에 들던 도서관. 우리 정독이가 좀 달리는듯. 정독이 말고 다른 도서관 이거처럼 하나 더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 므흣. 도서관 좋아좋아. 보스턴에서..

호수

호수

이상하게.. 맘이 차분해지던곳. 보스턴에서..

왔다.

왔다.

참 보잘것 없게 생기지 않았는가. 후후. 구린 라인일세. 보스턴의 전철역에서..

나름 단체사진

나름 단체사진

전철 기다리는게 지루하긴 했나부다. 후훗. 내 표정좀 보시게나;; 보스턴의 전철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