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04

담달에 확 뒤집자

담달에 확 뒤집자

게시판이고 사진첩이고.. 한번 뒤집을때가 된거같다. 페이퍼란게 생긴이상 뭔가 체제의 변화를 가져와야할것 같다. 현재 고민은 페이퍼로 가느냐..와 새로운 홈피를 만드느냐. 페이퍼를 만들면 계속 싸이에서 있게되는거라 현재의 바탕을 토대로 좀더 용이한 작업이될테고....

호박마차

호박마차

준상.. 아웃포커싱처리 실패됐어요. 마음속으로 그려봤던 호박마차. 쉰데랄라.

생각난다.

생각난다.

젖은 녹색의 색감.. 그리고 약간의 낙엽색. 기억납니다. 당신들과 함께였던 시간들..

준상과 유스케

준상과 유스케

준상..형의 원래이름은…. 역시 까먹었다.;; 일본어 회화에 능통하셔서 일본애들이랑은 그냥 친구먹으신다. 부럽기도 하고.. 유스케랑 자주 같이 다니신다.

유스케

유스케

태한이형 룸메인데;; 집에 거의 안들어온다. 점심시간 아니면 볼수가 없다 그래서.

연인

연인

사오리. 케이시만 보면 정말 강아지마냥 쪼로로 달려든다. 눈꼴시다. ㅡㅡ 그래도 많이 부럽다;;

가오리랑..

가오리랑..

왼쪽이 카오리, 오른쪽이 체리 룸메이트인데;; 이름을 까먹었네; 아.. 허영재 망할것. 이름 또 까먹었어.

K.C.

K.C.

“저눈 강견전~ 입니다.” 일본에서 왔는데.. 한국여권을 들고있는 이 아이. 하지만 한국여권에 한국비자가 붙어있는 이 아이. 그는 일본인도, 한국인도.. 그 어느나라 사람도 될수없었다. 한국인이지만 일본에서 살아야만 했던 아이. 하지만 일본에서도 받아주지...

명신

명신

옛날 소설에 나왔을것 같은 이름이네. 라고 처음 이름을 듣던날 생각했다. 동생들을 돌보면서 다니느라 힘들텐데..

헛간

헛간

대들보라고 하는건가? 건축과가 아니라 잘~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