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04

my room number is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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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로운 주방놀이 place! 위에 전자렌지 달려있고.. 밑에 오븐렌지인데;; 오븐 어떻게 키는건지 아무도 모르시더라. 결국 못써봤음. 공용주방이라 사람들이 북적거려서 제이미식 쿡킹이 아니면 절대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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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도 한층이 같이쓰는데.. 다들 기숙사밥 신청 안하고 해먹기때문에 (훨씬 경제적이고 좋음)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북적.. 싱크대와 공용 냉장고가 보이는데;; 저기 스폰지랑 수세미 같이 붙은거랑 행주는 내가 사다 놓았다. 뭐.. 딴사람들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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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한층이 같이쓰는거라 살짝 붐빔. 하지만 내 방 바로 앞에있어서 나는 거의 한번쓰면 두대를 독점하다시피해서 씀. 기집애들 빨래 열라못해;; 완전.. 한국이건 일본이건 기집애들 완전 낙제야 다들.. 완전 에라에라!! 하도 세탁기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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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겸 욕실. 오른쪽으로 살짝 보인게 샤워부스. 다른방들은 4명(2방)이서 화장실, 샤워부스, 세면대 2개를 공유하지만.. 내방은 좀 좁은대신에 2명(룸메랑나)만 사용하기때문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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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접시들 클로즈업. 왼쪽엔 ‘깨지지 않는 아름다움’그릇 4종세트 (10불) + 같은브랜드의 왕큰 밥공기.. 그리고 수저 포크. 플라스틱컵 2개 + 찻잔, 티포트. 오른쪽엔 나름대로 도마, 칼, 냄비2개, 후라이판, 소금후추. 냉장고안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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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식기들. 밑에 보이는 고동색 빡스는 냉장고. 뒤에 보이는 클로짓엔 내 가방하고 내가 산 물건들 박스가 쌓여있어서 내가 어느정도 룸메의 옷장도 사용하고있는셈. 아까 보이는 룸메의 영역에 오른쪽 옷장까지를 더하면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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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의 영역. 이늠이 하도 늦게오는 바람에 내가 공간을 미리 좀 많이 점령해놨다. 살짝 미안스럽긴 한데;; 그래도 어쩌겠어. 이미 차려놓은 살림이 많은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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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펫에 앉아서 본 TV. 카메라를 너무 내려서 찍었나? 약간 올려다 보는 감이 있긴한데 사진은 좀 오바스럽게 올려보도록 나왔구만;; 왼쪽에 보이는 책상은 룸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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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나름대로 쓸만한 책상. 다만 컴퓨터가 생기면 모니터는 어디에다 놓을지 고민. 모니터를 놓고나면 은근히 좁을것 같아서.. 그래서 생각한건데.. TVout 이 되는 비디오카드를 꽂아서 모니터 사지말고 그냥 테레비에 연결해서 쓸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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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하도 높이 있어서 자고 인나서 내려오려면 아주 불편함. 내 룸메는 침대를 내렸는데.. 난 침대밑 공간을 포기할수가 없어서;;; 침대가 위에있어서 좋은점은 보시다시피 하얀 빨래줄을 걸수가 있었고.. 옷장위를 선반처럼 사용할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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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에게 양해를 구하고 카페트를 깔았다. (사실 카페트를 먼저 깔고 룸메가 들어왔기에;; 양해따위 나중에 구했다.) 신발을 신고 살아가기란 한국인들에게 매우 불편한 일이므로.. 근데 카펫을 사고나니 등받이가 필요하고;; 등받이를 놓다보면 쿠션이 필요하고.....

미국에서의 첫번째 메세지.

미국에서의 첫번째 메세지.

안녕? ^^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한국은 오겡끼데쓰까? ㅋㅋ 아! 일단.. 주소가 나왔어요. Young Jae Hur, University at Buffalo, #400 clement hall, 3435 Main Street, Bufallo, NY 14214 이리로 편지를...

Dinner

Dinner

저녁만찬. 김치대신 쫠라피뇬(고추피클).. 소스는 언제나 A1..;; 콜라는 한잔만..;; 조명이 왕 구려서 사진이 별로 맛없어 보이지만;; 다음과 같이 준비한다. 1. 냄비에 물을 끓인다. 2. 물이 끓을동안 브로컬리와 양송이버섯을 씻어서 먹기좋게 썬다....

OT

OT

언제나 그렇듯.. 오리엔테이션은 지루하다.

체리콕과의 재회

체리콕과의 재회

만나서 방가워~ ^^ 진짜 보고싶었다. ㅋㅋㅋ (근데 이놈 코카콜라꺼 맞네;;; 다른 회사껀줄 알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