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04

[스크랩] 배우자를 위한 기도

[스크랩] 배우자를 위한 기도

배우자를 위한 기도 하나님 어느 곳엔가 있을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제 운명의 그 사람을 지켜주소서. 그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일이 힘겨워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자신의 인생을 밝고 활기차게 살아갈...

post라디오세대

post라디오세대

우리들.. 그러니까 대충 82년생을 기준으로 두세살아래.. 거기까지를 라디오세대라고 말하면 될까? 잘은 몰라도 그 아래 아이들은 라디오를 듣는다는게 우리완 다른 의미일테니까. 우리세대엔 라디오를 통해 연예인과 대화했고, 라디오를 통해 감수성을 키웠고 라디오를...

니생각에 소름이 돋았어

니생각에 소름이 돋았어

한밤중.. 라디오를 듣다가 니 생각에 소름이 돋았어. 새벽을 향하고있는 한밤중.. 어둠을 덮고 편안하게 라디오를 듣고있었어. 노래가 나오길래 눈을 감고 따라불렀어. 브라이언 맥나잇… 그런데 갑자기 깜짝놀라면서 소름이 돋더라. 작년 딱 이맘때...

오우 지쟈쓰~!!!

오우 지쟈쓰~!!!

아아.. 이건 또 무슨 갓뎀이냐. 두번째 중국산티포트놈이 사망했다. 내가 냅다 싱크대에 내팽게친것! 목욕하고 매끈매끈한 손으로 저놈의 몸뚱아리를 쥐고 털려던게 화근. 손에서 미끄러져나간 몸뚱이는 “퍼억!” 소리와 함께 보기좋게 박살났다. 아.. 맙소사....

이상하다… -.-a

이상하다… -.-a

음…. 들어왔다 나갈려구 X 눌르는데 9000인거 보구 다시 들어왔는데… 다시 들어와도 9000 또 다시 들어와도 9000 신기하고나…. p.s. 연예인이냐? 9000이라니… 췟~ -,.-^

잘가렴

잘가렴

생각해보니.. 버리기도 곤난한 너였구나. 재활용도 안될텐데;;;

잘가렴

잘가렴

맛있는 차를 우려주던 너의 고운 몸뚱아리를 이젠 다시 볼 수 없겠구나

오늘

오늘

오늘 하늘은 눈부신 회색! 비온담에 개는 풍경도 꽤나 이쁘단 말이지. ^^ 왠지 모르게 기분도 쇼콜라봉봉-어제 야심만만에서 배운표현. 꽤나 맘에듬-마냥 가볍기가 서울역에 그지가 없고.. 맨하탄트렌스퍼를 부르면서-래봐야 자바자이브-화분에 물이나 주고있음. 근데 이런...

무르에 가는길

무르에 가는길

많은 사람들이 무르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고 문의를 해 오셨습니다.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올리네요. 무르 약도입니다. 멀리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서울대입구역과 신림역이 함께 나오는 지도로 만들었습니다. 전철을 타고 신림동으로 오시는 경우 버스로...

커플들에게 축복을!

커플들에게 축복을!

끝없이 “커플 KIN”을 외치면서도.. 본심으론 그들을 축복하고 있나보다. 배경음악도 자꾸 그런쪽으로 가고… “저 우라질 염장것들..”하면서도. 왠지 그들을 방해하고싶진 않아. 아…. 이처럼 착한마음씨의 한떨기 가련한 남자를 누가 좀 구해줘. 후후. 옴팡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