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4

강숙-너의 환한 웃음을 다시 보고 싶어…

강숙-너의 환한 웃음을 다시 보고 싶어…

* 처음에는 호기심에서 시작했던 거 같아. 그냥 당신이 보고 싶었어. 무표정한 당신의 모습이 내 마음에 오래 자리했거든. 그런데, 당신… 웃을 줄도 아네? 그렇게 환하게 기분좋게 웃을 줄 알다니. 난 결심했어....

에이!!!

에이!!!

허영재 찌질이!!!! 오늘따라 그런 생각이 들었음. 이런 찌질이…. 짜증나..

분위기샷 편집연습 – 친구 재은양

분위기샷 편집연습 – 친구 재은양

아까의 분위기샷을 흑백모드로 편집. 액자도 살짝 분위기로 갈아봄. 흑백으로 하면 뭔가 “쓸쓸함.. 고독함.. 무덤덤함” + 오랜추억 이라는 느낌이 나지 않을까 해서;;

실내분위기 – 무르

실내분위기 – 무르

아까 사진과 거의 비슷한 구도. 앵글을 조금 달리해봤음. 게다가 이번엔 반대로 조리개를 꽉 쪼임. 조리개를 조임으로서 약간 어두운 실내에 창밖에서 빛이 들어오는 효과를 노렸으나.. 너무 창쪽으로 바라보는 바람에.. 그리고 액자위의...

분위기샷 – 친구 재은양

분위기샷 – 친구 재은양

소파 한쪽을 비우는 구도를 구사해봤습니다. 셔터속도를 먼저 고정시키고 조리개를 슬슬 조였던듯. (기억안남) 실내 조명이 워낙 어두웠으므로 창밖의 빛과 소파에 가려진 그림자부분을 노렸으나.. 절반정도만 성공한듯. 때마침 모델분께서 찻잔을 들어 포즈를 취해주시면서.....

실내인테리어사진 – 무르

실내인테리어사진 – 무르

일단은 분위기 위주의.. 손각대같은 받침조차 없이 대략 찍은 사진. 쓰인 스킬은 조리개 완전열기. 구도상의 문제인지 앵글상의 문제인지 약간 어색.

딱한잔 색감테스트

딱한잔 색감테스트

원경에(대략 하늘정도) 화이트벨런스 맞추고 찍어버린 딱한잔. 테두리 바꿔서 사연게시판에도 올릴예정. 녹색간판의 색감을 봐주세요.

녹두거리 왕약국

녹두거리 왕약국

왕약국은 역시 등대노래방과 함께여야 제격! 이라는 컨셉이었으나.. 사진이 좀 후줄근 하게 나왔음. 구도의 문제일까.. 아니면 노출쪽의 문제일까. 아무튼 좀 속상한 사진. 클릭해서 원본으로 보면 계단현상 거의 안보인다는데서.. 리사이즈 성공에 의의를...

삼성고 쉼터

삼성고 쉼터

리사이즈했더니 느낌이 죽어버렸습니다. 본디 사연게시판에 올리려 찍었으나.. 아련한 느낌이 죽어버린 관계로 그냥 연습게시판에 쎄웁니다. 나무가 원래 휜건지 디카의 선예도가 떨어지는건지..

풍경연습

풍경연습

이런것도 풍경인지.. 조리개를 입빠이 쪼여보았어요. 살짝 흐릿하게 나온감이 있네요. 한손으로 손각대도 없이 20층 공중에서 찰칵.

가야지..

가야지..

그대가 내게 길이 되어 주는 것일까.. 내가 가야 그대가 있는 것일까.. 나의 길은 가려져있지만.. 어느것이 먼저인지는 도통 모르겠네..

taiji’s 7th album

taiji’s 7th album

그에게 ‘대통령’이라는 칭호가 붙는 이유는.. 그간의 그의 앨범과.. 또 이번 앨범을 들어보면 알수있지.. 7집을 들으며 느낀건.. 역시 그는 난놈이란거.. 그리고.. 정말 태지가 “여러분 일어납시다!” 하고 사회운동을 일으키면.. 함께 들고일어날 사람들이...

발품을 팔아 첫 디카를 장만하다.

발품을 팔아 첫 디카를 장만하다.

예~~~전부터 생각하고있던 디카 장만의 꿈을 오늘 드디어 실현. 유학가기 전의 스케쥴상 이번주가 적기다. 라고 판단되어 어젯밤 아버지께 용돈 가불을 신청. 아버지께 미놀타군의 대략적인 스펙 설명과 함께 어떻소? 물어봤더니 주저없이 용돈...

미놀타 디미지 F300

미놀타 디미지 F300

나의 첫 디카. 핫픽셀이 조금 보여서 움찔 했으나.. 그정도면 없는것과 다름없음. 안도의 한숨. 아싸~~~ 신난다~

희망의 마지막 조각 – 패닉

희망의 마지막 조각 – 패닉

MYHOME.NAVER.COM 적)해질 무렵 여우비가 오는 날 식탁 위의 작은 접시엔 매말라버려 파리가 앉은 희망의 조각 눈 비비고 취한듯이 다가가 창문 밖에 던지려다가 높은 빌딩 숲 끝에 매달려 이 노랠 불러...

코난과 라나

코난과 라나

수중키쓰씬~~ 오오~ 찐하다. 코난과 라나가 소형보트로 탈출하다가 포에맞아 바다에 가라앉은 시퀸스. 이 이후로 아~~ 이건 너무 오바다. 싶은 장면이 나오지만 (코난이 헐크냐 ㅡㅡ) 이 부분은 이 부분 나름대로.. 아.. 설마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