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07 왕가위삼림 번개 8-소년, 가만히 웃다




이번에는 가까이서 영재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음… 개인적으로 왕가위삼림에서도 펫, 을 키우고 싶은 욕심이 있는지라 유난히 살펴보게 되더군요. 쿡쿡.

웃는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한 그 모습이 그날의 마지막 영재님 모습이었습니다.

소년은 다시 길을 가려고 한다.

우리는 아스팔트 킨트,

길에서 만나고 길에서 헤어진다.

그러나 아스팔트 킨트에게도 진실은 있겠지.

가만히 웃는 소년,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그리고… 다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