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03

메리 크리스마스~ ^^

메리 크리스마스~ ^^

WEB.ICQ.COM 사슴을 한마리씩 클릭해 보세요. 한달도 안남은 크리스마스. 여러분~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그도 사람인지라..

그도 사람인지라..

오랫만에 M모방송의 드라마극장을 봤더랬다. 틀자마자 동건이-이동건-가 나오시길래.. 아~ 저놈참.. 하면서-잘생긴남자 안좋아함. 피해의식일수도 있음. 정우성은 용서됨;;-눈꼬리를 올렸더랬다. 근데;;; 아니 저여자. 뭐야.. 처음엔 황인영인줄 알았다. 치아교정이 끝나서 더 이뻐졌나;; 발음도 정확하고. 아니었다....

미쳤다!

미쳤다!

비가 오신다고.. 아쌈 + 레몬라임쉬폰 조합의.. 퍼먹기대회 시작. 공부는 언제하고.. 과제는 언제하고.. 살은 언제빼냐고..

비오는 낮 타락천사

비오는 낮 타락천사

나와 비. 무슨사이일까. 유독 나에겐 비와 관련되어 느낀 기분들이 많다. 이 노래도 그중 하나. 영화 타락천사를 보고났을때. 특히나 영화를 보고나서 곧장 비오는 실외에 나갔을때. 그때 귓가에서 울리는 이 노래. 비가오는.....

al~~~~right~!

al~~~~right~!

지금 세시반. 가끔 발현되는 – 이라기 보다는 가끔 진정되는 – 병에 의해 보통 새벽 한시반을 넘기면 굉장히 가슴이 아파온다. 슬쩍 우울하면서 괜히 가슴이 매어지게 아픈;; 이 무슨 해괴한 병이냐;;; 앓는...

복수는 나의 것-_-

복수는 나의 것-_-

방명록에 열심히 적다가 너무 길어져서;;;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적어볼까..싶어서… (라고 하지만 바로 아래아래에도 나의 글이 있=_=;) 복수가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두둥) 개인적으로는; 복수가 희망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두개 다...

커피빈 에프리콧실론

커피빈 에프리콧실론

에프리콧 실론.. 커피빈 & 티맆 에서 내가 즐겨찾는 메뉴. 사실 이 글을 붉은바다에 올려야하나 다이어리에 올려야하나 많이 고민했다. 하지만.. 결국 다이어리섹션으로 결정. (이래놓고는 여기에도 올린다;;) 이유는.. 커피빈의 살구실론은.. 내 홍차인생(이라기엔...

꾸미고 싶지는 않구나. ^^

꾸미고 싶지는 않구나. ^^

이봐 친구들. 내가 다시 돌아왔다 ㅋㅋ 예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가 자네들을 마구 귀찮게 해주고 싶지만! 어쩔수 없이 변해버린 내 모습을 보는구나;;; 전처럼 호들갑떨면서 엑티브한 모습을 보여주긴 힘들것가터 물론 그런 모습을...

자~ My turn!

자~ My turn!

그동안 생각했다. 일이 안풀려.. 세상의 축에서 내가 이탈한것인지.. 아니. 세상이 내게서 벗어났어. 한걸음 물러나서 관망하고있었다. 아니.. 방관. 내 삶이 제멋대로 흩어지는걸 보고있었다. 나름대로. 예뻤다. 감상이 끝났다. 일어날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어나려...

그런기분… 나도 알지.

그런기분… 나도 알지.

불안에  흔들리는  공포에서 도망치고  싶어서, 모순되지만 어서  빨리  그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기도했다. -낙하하는 저녁 (에쿠니 가오리)-

얌;;

얌;;

노량진의 흑돼지집. 먹느라 정신없다. 쳐먹긴 ㅡㅡ^

빠라바라바라밤!!!

빠라바라바라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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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안돼!

넌 안돼!

음.. 내가 20여년을 살아오면서.. 당사자가 해보고 싶던 하기 싫던 외부의 협박;; 으로 못하는것들이 몇 있다. 예를 들어.. 담배. 친구가 죽인댔다. 고3때.. 난 장난으로 하나 달라고 해본건데.. 정말 살벌하게 갈구면서 그랬다....

아닐비 [출처 : 나비부인]

아닐비 [출처 : 나비부인]

내리는 ‘아닐 非’ 2003/11/20 이… 11월의 한 복판에 내리는 비는. 아니다. 이 비의 이름은 ‘아니다’ ‘아닐’비가 내리고 나면 어김없이 사람들은 숨는다. 뜨뜻한 아랫목 이불 속으로 숨기도 하고. 또 친구들을 피해...

짝짝짝짝!!

짝짝짝짝!!

5000명 돌파를 축하드립니다-_-)b 앞으로도 번창하셔용~ (앞으론 안올거냐;;;) 5000번째를 차지하게 되서 영광이구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