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03

새로운 나 (란건 정말 이상한걸까?)

새로운 나 (란건 정말 이상한걸까?)

MYHOME.NAVER.COM 소년이여. 레이크가 되어라. 회충약을 한알 삼키고는 목욕을 했다. 솔직히 말해서.. 최근에 너무 바쁜나머지 마지막으로 목욕한게.. 세달전이었나보다. 사실 바빴다기 보다는.. 기회가 생길때마다 피부문제로 할수가 없었다. 아무튼. 이제와서 내가 변한다면… 그게...

감격!

감격!

70갑자의 내공이 갑자기 불어오르는 기분을 아는가! 주화입마할뻔했다…

흥미만점!

흥미만점!

그녀가 엄청난 내공을 물려주려한다. 기를 한바퀴 돌리고있는 모습이 신비롭기만하다. 게다가 그게 이제 내것이 된단다… 흥미진진할수밖에…..

당분간..

당분간..

아… 모르겠다. 어지럽다. 무슨말을 하려는지 잊었다. 그냥..그냥..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 요즘들어 부쩍.. 매트릭스가 부럽다. 나도 목뒤에 코드를 꽂고는 “미생물학. 다운로드” 이랬으면 좋겠다. 주르르륵.. 순식간에 과목완료. 그래.. 내게 지금 필요한건.. 공부다....

머야-_-

머야-_-

4184hit는 머야… 너 hit별루… 이벤트 했냐????? 당첨됐으니 쏴라~~~~~ -_-++ㅋㅋㅋ

뭡니까~!!

뭡니까~!!

방명록에 글쓰려구 방명록 메뉴 눌렀는데 왜 갑자기 또 이벤트가 잡힌거지???-_-;;;;;; 알 수 없어~!! 요 최근 힛에 다 이벤트 걸어놓은겨 아녀??

ㅋㅋㅋ

ㅋㅋㅋ

잡았다네~ㅋㅋㅋ 왠일이래요~ㅋㅋ아 아침부터 기분 무지 좋은걸~~ 나 선물줄꺼야?? 선물줄꺼면 나 노래주세요~!! How deep is your love~!-_-

졸면서 화양연화 다시봤소

졸면서 화양연화 다시봤소

1시부터 보기시작. 현재 세시반을향해가는중. 아… 졸려 쓰러지겠소. 그래도 나름대로의 오타쿠(에는 택도없지만)정신으로 버티고있소. 한포트의 차는 그들의 국수와함께 사라진지 오래고;; 이거 끝나고 비를 좀 봤으면 했는데…. 아까 비오더이다;;; 싱가폴로 무대를 옮긴시점이었소. (이쯤에서...

오랫만에 가게보기

오랫만에 가게보기

월요일부터 가게를 보고있다. 저녁마다… 근데.. 이상하게 무지 재미없다. 왠지 공기도 답답한거같구. 가장 큰 원인은 아무래도… 이쁜여자가 안온단거다 ㅡㅡ 워~ 재미없게. 하도안와서 다들 이사간게 아닐까 싶어 밖에 나가 앉아있어도 봤다. 근데;;;...

[Toy]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

[Toy]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 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 서로를 그리워했었는지도 모르네 같은 거리를 걷다가 우리는 어쩌면 서로 못본채 스쳐갔는지 모르네 마지막 인살 나누던 그 시간에 우리는 어쩌면 후회했는지 모르네 소심한 내...

정당화. (Ashes of Time)

정당화. (Ashes of Time)

취생몽사는 그녀가 내게 던진 농담이었다. ‘잊으려고 노력할수록 더욱 선명하게 기억난다’ 그녀는 전에 늘 말했었다. ‘갖지는 못하더라도 잊지는 말자’ 고. -동사서독中 서독의 대사- 홍칠공: 쫓아도 안 가는데 어쩌겠소? 마누라와 다닐 순...

이별할때..

이별할때..

[[이별할때 여자가 해 줄 수 있는 마지막 배려]] 여자는… 남자를.. 보내주어야 한다… 자꾸.. 울지 말구… 그를.. 보내주어야한다… 당신의 서러운..눈물은…. 그가.. 평생.. 기억해야할.. 슬픈.. 여자의..얼굴이다.. 여자는… 남자에게… 매달리지 말아야한다… 남자는.. 여자와...

Dreams

Dreams

MYHOME.NAVER.COM oh my life is changing everyday in every possible way and oh my dreams it’s never quiet as it seems never quiet as it seems i know i’ve fe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