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03

immature J.

immature J.

너 그날.. 유치한게.. 우울할땐 오히려 재밌어서 좋다고 했었지? 어떤 유치한 생각인지 알게된다면.. 넌 놀랄지도 모르는데.. 아직도 사춘기 소년같은 생각이라서.. 정말 놀랄지도 모르는데.. 이걸.. 확 말해버리구 끝내..;;; 에쒸..

사진..

사진..

클럽 홈피의 사진첩을 쭉 둘러봤어.. 너무도 그리운 예전이 담겨있는.. 그랬지.. 아~ 이거!! 얘들두 귀여운때가 있었네~ 그러면서 커피를 한모금 들이키고 있었어.. 다음순간 뜬 사진에 난 순간 굳었지.. 커피를 옷위에 흘리던찰나가 되서야...

대중이..

대중이..

김대중대통령이 오늘 대국민 사과를 했다. 근데.. 신발.. 말도안되는.. 젠장.. 대중아.. 그렇게 대중없이 살다가.. 쳇.. 노벨상타서 그리 기분좋니?! 젠장.. 그따위를 사과라고 하는건지.. 신발.. 안기부에서 이런거 썼다고 나 잡아가나? ㅋ 흠.. 시부럴..;;

추억..

추억..

추억은 너무 무겁다.. 때론 힘이되지만.. 때론 독이되니까..

슬픔..

슬픔..

슬퍼하는걸 보는건 그냥 안타깝고 슬프지만.. 슬픔을 참는걸 보는건.. 가슴이 젠장 저리다.. (영화 ‘선물’을 보고 새삼..)

[클래식] 또야?

[클래식] 또야?

영화중 대사.. “유치해~” “다시써?” “아니~ 좋아! 유치해서 좋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클래식!! 그래.. 좋아..;;; 유치해서 좋았어.. 푸훗~

너를 임명햇다“

너를 임명햇다“

햇살의 영화 코너와 글 코너에 니가 웨버핑하다 같이 나누고 싶은것들 올려주래? 영하같은경운 포스터와 함께 이야기 하면될꺼야.. 혼자쓰지말고 같이 나누자.. 아무거느 글 코너는 뭐 재미잇는거나 아무거나 다 좋아.^-^ 읽을 많안것들 그기서...

김광석..

김광석..

김광석의 콜렉션을 샀다.. 네달 가량을 벼르다가 드디어 샀는데.. 휴.. 이 감동이란.. 사랑했지만..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써.. 이 노래들을 처음듣던때의 그 전율.. 그래.. 처음 김광석을 들을때 정말 전율이란걸 느꼈지.. 늙어버린걸까.. 아님.. 원래...

우왓!!

우왓!!

오늘 친척동생을 데리구 여기저기 서울구경을 했어요.. 이녀석.. 아마존 전시회가 보고싶어서 서울까지 따라온놈.. 일단 코엑스가서 그거보구.. 막상 뭐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코엑스 구경시키구.. 을지로에서 내려서.. 명동보여주구.. 종로보여주구.. 인사동갔다가.. 교보문고엘 갔어요.. 오지라게 비싼책하나 선물해주구.....

찻잔..

찻잔..

오늘 친척동생을 델꾸 인사동에 구경을 갔었는데요.. 오늘따라 다기가 눈에 띄더라구요.. 근데.. 다기세트는 너무 부담스럽구.. 돈두없구 ^^ 전부터 이런 일인용 찻잔이 갖고싶었는데.. 다들 좀 안이뻐보여서 그냥그냥 시무룩하다가.. 한바퀴 다 돌고 나오려는데...

찻잔..

찻잔..

전부터 너무 갖고싶었던건데.. 오늘에서야 ㅎㅎㅎ 안에서는 쟈스민이 몸을 뿔리는중!!

쇼핑을 하다..

쇼핑을 하다..

오늘 사온 물건들.. 인사동에서사온 찻잔.. 책두권.. 히힛.. 벼르던물건들이라 기분이 뿌듯~!

귀찮음..

귀찮음..

귀차니즘의 최대 병패는.. 아무래도 생각하기 귀찮음과.. 그 범주에 속하겠지만.. 남을 배려하기 귀찮음 이 둘은 정말.. 끔찍할 정도로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것 같다. 경험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자기야 귀찮으니까 그냥 맘내키는대로 한다지만...

봄타나???

봄타나???

이상하게 오늘 설렌다.. 마구설렌다.. 20년전 만나기로 한사람과 내일이면 볼것만같이 설렌다.. 가슴이 터질것같이 심장이뛰고.. 흐음.. 몸살감긴가? 이유를 알수없는 이 두근거림.. 짜증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