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3

[영웅] 새로운 영웅론..

[영웅] 새로운 영웅론..

영웅..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 장이모의 영웅은 그 이상을 얘기하고있다. 그저 뛰어난것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줄 아는.. 진정한 영웅에 대해 얘기한다....

다이어리 읽는 사람..

다이어리 읽는 사람..

중2라는.. 남자로선 나름대로 어린시절부터 다이어리를 썼었더랬다. 나와 또래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때 여자애들.. 다이어리 꾸미는게 유행이었다. 누나가 있는 녀석이었던거같다. 그녀석이 내 다이어리에 그걸 시도했다. 그때부터 이놈저놈이 내 다이어리에 족적을 남기기 시작했다....

폐인 모드 푸~울 가동!!

폐인 모드 푸~울 가동!!

방학은.. 방학인가 부다~ 모든 것을 다 휴업한 지금.. 폐인의 초절정기를 맞이하구 있는 나의 모습.. 기상 시간은 눈 떠질때.. 취침 시간은 눈 감길때.. 평소 행동반경은 집에서부터 3미터내의 슈퍼와 비됴가게가 전부이구.. 10분만...

영재야

영재야

폐인생활을 하고 있다고/? 난 캠프 갔따와보니 방학이 반이나 훌쩍 지나버렸다.. 이제부터 나의 폐인 생활은 시작인가봐..ㅋ 우울해하는것같네 우울하지 말구~ 나 내일 엠티 갔다 오면 밥이나 같이 먹장~!

★ 우유 VS 소주가 좋아 -_-;

★ 우유 VS 소주가 좋아 -_-;

.. 맥주 싫어싫어~ 양주 싫어싫어~ 새빨간 와인~ 오우! 노우~ 막걸리 싫어싫어~ 칵테일 싫어싫어~ 투명한 소주 오~예~ 맛좋고 가격 싸고 도수도 최고! 깔끔한 내 입맛에 소주가 딱이야~ 단백질 칼슘없고 알콜만 가득~...

세상..

세상..

십대엔.. 무서운게 없었다. 세상이 내것 같다.. 스무살.. 그래도 내가 하면 되는건줄 알았다. 스물하나.. 안되는것도 있단걸 알았다. 스물둘.. 세상이 두렵다. 젠장..

인생 망가져도 고~!!

인생 망가져도 고~!!

그런 제목의 책이 있었다. 처음 봤을때 고스톱 교재같은건줄 알았는데.. 별로 그런책은 아닌거같았고.. 뭐.. 읽어보질 않아서 모름. 암튼… 오늘 하고싶은말은.. 인생이란게 고스톱같지 않나.. 하는거다. 고스톱이란게 그렇잖나.. 할줄모르면.. 나름대로 가끔 대박도 터지구.....

취생몽사..

취생몽사..

영화 동사서독에 나오는 술 이름이다. 이 술을 마시면.. 기억을 다 잊는다고 한다. 그것이 그녀가 자주하던 농담이다. 그래서 그는 그 술을 마시지만 잊지못한다. 잊으려 할수록 더욱 선명해진다. 나도 가끔은 취생몽사가 필요하다.

쥐 두마리..

왼쪽이 신입쥐.. 오른쪽이 옛날쥐. 아버지께서 사오신 삼성광마우스.. 오른쪽의 것은.. 무선이라 편하지만.. 최근 원인을 알수없는 버벅거림때문에.. 정 유선이 불편하다면 다시 옛날쥐를 사용하겠죠? 흐음… 왠지.. 아쉬운데..;;;

[slug깨짐]비..

중2때였나.. 밖에 비가 오고있었는데.. 그걸 보면서 음악을 듣는데 너무 좋았다. 뭐.. 그때 음악선곡이 좋았던걸 수도 있겠군.. 아무튼 그때부터.. 비오는날 집에 할일없이 있을때면.. 차를 마시면서 음악듣구.. 창밖을 보는게 취미가 되버렸다. 나이먹으면서...

slug깨짐 비..

왠지 빗물에 비치는 풍경이 좋다.. 내가 비를 좋아하는건.. 비가 올때뿐만 아니라.. 그 후에도 멋진걸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비오기 전의 꾸리꾸리함부터.. 비오고나서 빗물에 비친 풍경까지.. 내가 비를 좋아하는 이유다.

비.. [링크깨짐]

비가 오고있다.. 조용히 빗소리를 듣다보면.. 가끔 그때 그 벤치가 생각난다.. 그리고 그 옆의 나무.. 거기 기대서서 한없이 기다리던 나.. 그땐 뭐가 그리 절실했는지..

[링크깨짐]비..

아… 귀찮아서 그냥 오토로 찍었더니 영 아니군.. 디카였다면 오토에서도 잘 찍혔을까? 그래도 난 캠코더가 좋아 >_<

운수좋은 날..

운수좋은 날..

현진건의 소설 ‘운수좋은 날’을 기억하시는가.. 오늘 내 꼴이 딱.. 그 꼴이었다. 열시에 부비적 일어나서.. 영어단어 살짜기 외워주고.. 아.. 전에는 안하던 공부를 하니까 좀 이상해 지나부다.. 학원을 가는데 자꾸 몸이 안좋았다....

[마들렌] 역시나 변스런 영화.. 의외의 OST..

[마들렌] 역시나 변스런 영화.. 의외의 OST..

영화는 변스러웠으나… 음악이 죽였다. 쓸데없는 CG.. 그다지 임펙트하지 못한 전개.. 그 모든것을 음악이 해결해주는듯 보였다. 결과적으론 영화자체가 너무 변스러웠지만 ㅋ 슈가도넛의 신선하고 힘있는 받침에 쥬얼리의 박뭐시기가 노래를 불러주었다. 솔직히 슈가도넛은...

유치원..

유치원..

오늘은 10시에 아침을 간단히 먹고.. 3시에 점심으로 순대 이천원어치를 먹고.. 저녁으로 커피를 한잔 마시고.. 무지 스트레스를 받고..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ㅡ0ㅡ 도무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랬다. 그러고 나니… 부작용이...

난 프로가 아니다!!

난 프로가 아니다!!

젠장.. 뭤땀시 내가 모든것에 프로가 되어야 하는거야~! 내가 이렇게 흥분하는 이유는.. 바로.. 스쿼시 때문이다. 솔찬히.. 내가 몸이 좀 둔한건 사실이다. 그래.. 나 운동신경 없다! 그런데.. 이렇게 짜증이 나는 이유는! 아줌마의...

전설의 우유쏭~!!

전설의 우유쏭~!!

TKOR.BUGSMUSIC.CO.KR 우유송 Let’s go~!!! **************************************************************** 콜라 싫어 싫어 홍차 싫어 싫어 새까만 커피 Oh No 핫쵸코 싫어 싫어 사이다 싫어 싫어 새하얀 우유 Oh Ye 맛좋고 색깔좋고 영양도 최고 깔끔한...

나 왔음..

나 왔음..

내가 서울에 없다구 우리의 일촌 글써주기 품앗이가 사라진것은 아니겠지?? 내가 없다고 글을 소홀히 하지 말아줘여~~ㅡ.ㅡ;; 아아아아.. 영재 나 가면 디카 살까 고민중..싼걸로 조언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