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02

백문백답..

백문백답..

오랫만에 해보는 백문백답.. 시간정말 빨리간다.. 그냥.. 문득 백문백답이 해보고 싶어졌다. 어젯밤.. 갑자기 이런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찾아다놓고.. 이렇게 존재하고있다면.. 그녀가 내 곁을 지나갈꺼야.. 스쳐라도 가겠지.. 그럼 그때 잡으면 되는거잖아.....

사는거..

사는거..

그건 뭘까.. 올해만 두 번.. 문상을 다녀왔다. 그리고 오늘.. 다늦은 저녁에 전화를 받았다. 그녀석..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 셋.. 가까운 요즘으로 따지자면.. 작년 이맘때의 그분까지.. 넷.. 네번의 문상.. 갑작스럽게 바쁜 문상객이 되고.....

고독

고독

고독.. 오늘 재방송을 봤습니다. 야인시대를 보기때문에 고독은 언제나.. 가끔가다 재방송을 보는 정도였지만.. 안어울리는 역할을 맡은 류승범.. 그래도 나름대로 잘하더군요 역시나! 정아.. 누군지 이름은 모르겠으나.. 아무렇지도 않게 눈 똥그랗게뜨고서는 어.. 어.....

(미정)

(미정)

눈 시린 성탄새벽 가로등 하나 그리고 내가 걸어가고 있었어. 테헤란로처럼 넓고, 완만한 쭉 뻗은 길은 아니지만. 신기한게 가로등불 하나하나가 바톤터치를 할 때마다 불켜집 집이 그 숫자만큼 있는거라. 새벽 5시반인데. 더...

감기주의보!!

감기주의보!!

목이 따끔거려~>0< 낼 모레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던데.. ㅈ ㅔ길… 아 슬프다~ㅠ0ㅠ 나가서 물뿌려야징~ 길바닥 얼어서 미끄럽게~ㅋㅋ

수술후..

남은게 얼마없고.. 잘려나간게 많아 몸살을 앓겠지만.. 어쩌겠니.. 이렇게 깨끗하게 하려면 그방법뿐인걸.. 다 잘라내고.. 아프더라도 깨끗하게 남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