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02

영재야

영재야

생일 축하한다^_^ 성숙한 만큼 아직 10대인 나를 사랑으로 감싸주렴..ㅋ 난 아직 10대 잖니..ㅋㅋ 암튼 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랄께..^_^

헉쉬!싸이월드 집요함

헉쉬!싸이월드 집요함

생일이라 알려주는궁 머하라구!! ㅋㅋ 추카해 도토리가 하나두 없어 니가 더 부자야 ㅎㅎ 주님 사랑안에 더욱지혜롭게 자라나길…….. 나~ 살좀줘

나의 신조..

나의 신조..

곧죽어도 내가 멋지다고 생각한다. 모든지 내맘이다 ㅡㅡ 여자보단 우정이다. 하기싫은걸 해야만 할때는.. 거칠게.. 욕한다. 기분나쁠땐 어떻게든 화를 푼다. 그래도 지금이 행복한거다. 아.. 뭐래..;;;

뉴스..2

뉴스..2

뉴스에서.. 요즘 어린이들이 서양식의 식생활을 많이해서 얼굴형이 점점 갸름해지고있다고 했다.. 나.. 햄버거 좋아한다.. 피자.. 종나좋아한다.. 콜라.. ㄱ ㅐ 많이 마셨다.. ㅅㅍ.. 내 얼굴은 옥동자다.. 때려죽일 언론의 횡포.. 콱..

11월11일

11월11일

그날도 중경삼림같은 하루가 계속되는 가운데 내 기분은 하한가를 치기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었다. 끝내 완성되지 않을것 같은 정간보를 움켜쥐고 신음같은 멜로디만 끙끙 읊조릴 뿐이었다. 사건의 발단은.. 11월 11일.. 그 망할 빼빼로데이때문이었다....

뉴스..

뉴스..

뉴스에.. 개구리 소년이 타살된것으로.. 결정났다고 한다. 그동안 경찰에서는 개구리 소년이 자살이라고 우겨댔었다. 내참.. 어이가 없어서 걔들이 왜 자살을하냐.. 얼마전에 초등학교 5학년짜리 꼬마가 과도한 과외활동이 싫다면서 “물고기처럼 자유롭고 싶다”는 유언을 남긴체...

꿈이 있는 자유..

꿈이 있는 자유..

문득 옛 추억이 떠올랐다.. 중학교 2학년.. 처음으로 CCM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하덕규씨가 진행하는 라디오를 들으며.. CCM이란 새로운 기독교 매체에 설레여하던.. 우습게도 난 그때 CCM에 관한 잡지를 만드는 편집인이 되겠다고 했었다. 잡지사 사장.....

7295일…

7295일…

이제.. 한시간정도 있으면 내가 태어난지도 7295일이 되는데.. 아.. 7000일이 넘는 그 길디 긴 시간동안.. 난 무엇을 했던걸까.. 이뤄놓은것 하나없이.. 보일것 하나없이.. 내가 돌이켜보면 부끄러운것들 뿐인데.. 그렇게.. 부끄러운 똥칠들만.. 하나씩.. 하나씩.....

왕가위의 우편엽서

왕가위의 우편엽서

영화를 보는 것은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왜 맛있는지 모르고, 그것을 특별히 연구하지 않는다. 이해하려 할 필요도, 설명할 필요도 없다. 나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영화에 드러나게 하고 싶다....

중경삼림 같다

중경삼림 같다

언제부터인가 내 주변에는 ‘중경삼림 같다’는 형용사가 정착되었다. 내가 워낙에 주변이 한적한 사람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형용사를 쓰고 있으리라 추측해 본다. 이 말은 왕가위 특유의 저속촬영, 중심인물은 가만히 있고 주변인물들이...

100이라는 수

100이라는 수

그냥.. 여기 방문자수가 100이길래..; 카운터가 100이다.. 1000이다.. 이런것들은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그러고 보니.. 페이머스도 10 10.. 100.. 1000.. 과연 어떤 숫자 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