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02

아.. 어이없어.. 한밤 나쁜것들..

아.. 어이없어.. 한밤 나쁜것들..

간단한 고의성 편집은 음악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한밤>은 거짓말과 조작을 통해 진실을 왜곡하였습니다. 우리는 <한밤>을 단죄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진실이 진실로 통하듯 음악이 음악으로, 음악인이 음악인으로 보여지기만을 원할 뿐입니다....

선생님들이 제일 싫어하는 답안지

선생님들이 제일 싫어하는 답안지

다들 아는거겠지만..;; S 중학교 국어 시험 [문제] 문장호응관계를 고려할 때 괄호안에 알맞은 말은? ” 내가 ( ) 돈은 없을지라고 마음만은 부유하다.” [정답] (비록) [그 학생] 내가 (젠장) 돈은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여름밤의 꿈

여름밤의 꿈

조용한 밤하늘에 아름다운 별빛이 멀리 있는 창가에도 소리 없이 비추고 한낮의 기억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꿈을 꾸는 저 하늘만 바라보고 있어요 부드러운 노래 소리에 내 마음은 아이처럼 파란 추억의 바다로 뛰어가고...

차이점..

차이점..

당신들과 나의 차이점.. 자네들은 자존감으로 살아가지만.. 난 부담감으로 살아가.. 그게 우리를 이렇게 다르게 만들었나봐..

홈피철거..

홈피철거..

그동안 레몬가게가 입주해있던 웨피(www.weppy.com)가 홈페이지 서비스를 중단하는 관계로.. 어쩔수 없이 철거했다. 흠.. 이젠 어디로가나..;;;; 그래봐야 오는사람도 없었지만 ㅋ

비둘기

비둘기

성북동에 번지가 새로 생기면서.. 비둘기가 서울.. 아니 수도권 각지역으로 퍼져나갔다. 점령당해버린 길들.. 비둘기.. 비둘기.. 비둘기.. 난 비둘기때가 싫다. 그녀석들이 날개를 한번 푸득일때마다 난 숨을 쉴수가 없다. 평화의 상징이라지만.. 흐음.. 어쩌다...

술주정

술주정

언제부턴가 낙서하는 버릇이 생겼다.무슨말인지도 모르게 막 지껄이다보면..연습장 한장이 다 차있었다.솔직히 나도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른다.두서없이 시작해 결말도 없는 끝.무슨 주정하는것마냥..주제도 없고.. 소재만 있는..이런 나열식의 글쓰기를 상당히 싫어하면서도할줄하는건 그것밖에 없다.오늘은 또...

니…니..이럴수가..

니…니..이럴수가..

너..부자구나 아주 도토리가 많나봐,,T_T 나에게도 선물을 하렴..흑흑 -_-;;;;;;;;;;;;;;;;;;;;;;;;;;;;;;;;;;;;;;;; 아..내 방을 채우고 싶다..ㅋㅋㅋㅋ 암튼 마스터 하느냐 힘들지? 화팅이다..

안녕…ㅋ

안녕…ㅋ

엘림 거기..갔따가..ㅋ애들꺼 다 둘러보는중인데…만든애들이 별로없다.. 우흐.. 새벽에 쓸데없이 낼 수업 지각할 작정하고서는 이러고있네…ㅡ.ㅡ;;자야지..자야지.. 그냥 찾아온김에 흔적남기고 감~

I am Sam

I am Sam

I am Sam.. I am Sam.. I am Sam(e).. Am I same? I am Same!! 자신의 딸 이름을 비틀즈의 노래제목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에서 따올정도로 비틀즈의 펜인...

졸려 죽겠네…

졸려 죽겠네…

시험이 1시간반남았는데.. ㅡ,.ㅡ 아무리 오픈북이라지만.. 너무 륄렉스하게 있군요.. 아.. 졸려.. 그래도 한번은 읽어보고 들어가야 하는데.. 앉아서 자꾸 졸고만 있음.. 학관이라 사람도 많은데.. 1학기때 들었던 애들이.. 오픈북이래두 답 하나도 못쓴다고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