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업모드 돌입

레몬가게가 2년여의 운영을 잠시 접고 휴업에 들어갑니다.

주인장도 휴가를 가야한다. 라는게 저의 개인적인 견해.

하루이틀 휴가도 아니고 무려 한달여의 휴가를 계획중인지라..

5월 한달간 업데이트가 되지 않습니다.

모든 새 게시물은 비공개 폴더에 올라갈 예정이구요. 6월되면 공개 게시판으로 다 옮길 생각입니다.

사진첩의 우편함은 계속 운영할 예정입니다. 가게를 닫아도 줄건 줘야하니까;;

뭐 잠시 쉰다고 누가 뭐라고 그럴 홈피도 아니지만;; 그래도;;

(누가 좀 아쉬워 해줘.. ㅠㅠ)

아참. 그게 그러니까. 홈피만 닫는게 아니라 제가 잠수를 탄단 소린데요.. 음.. 전화도 안받을꺼같아요.

그렇다고 정말 전화를 안받으면 또 내가 아니지! ㅋㅋ

저에게 문자를 날려주세요. 암호명은 ‘티포투’

종로에 오셔서 암호명 티포투를 날려주시면 간혹 저를 종로나 인사동에서 무려 30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오오~~ 이 무슨 극히 연예인같은 설정이란말인가!!)

암튼간에 암호명을 적어서 문자를 보내주시면 제가 전화를 해드리겠사와용.

기회는 하루에 한번. 연락이 되어도 대화는 항상 만나서 진행되며 통화상으론 진행되지 않습니다. 약속장소는 아까 말했듯이 언제나 종로나 인사동.

간혹 정독도서관을 미친듯이 뒤져서 저를 찾아내셔도 무방하긴 합니다만..;;

아무튼. 두가지의 중요한 공지. 레몬가게휴업과 암호명 티포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