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의 종류에대해 알고싶닷!

기본적으로 세단계로 나누는데.. 배합을 어케 하느냐에따라.. 에에..  스트레이트(straight), 블렌디드(blanded),플레이버리(flavery)로 나누죠..

스트레이트는 말그대로 한종류의 잎으로 만드는거죠.

어디서 만드느냐에 따라.. 아쌈, 다즐링, 실론.. 뭐 그런거죠..

블렌딩이란건.. 두가지나.. 차를 섞는건데.. 브렉퍼스트.. 에프터눈.. 그런거..

플레버리는.. 향을 첨가한거죠.. 제가 지금 홀짝이고있는.. 얼그레이도 그렇구..

레몬.. 아참.. 요즘 포트넘에서 망고 나왔던데;;

암튼.. 좀더 자세히 보자면.. 우리가 보통 말하는 차들은 스트레잇이 많죠..

다즐링, 기문, 우바는 세계 3대 홍차구요.. 으윽.. 다즐링 압박.. 아쌈, 씰론, 글구.. 케냐 뭐 그런게 좋죠..

다즐링은 홍차의 샴페인이라고 다들.. 으윽..

아쌈은.. 홍차의 에스프레소 어때요?

블렌드는.. 뭐.. 사실 깡통에 아무리 다즐링이니.. 실론이니 써놨어도.. 알고보면 다 조금씩 블렌드 한겁니다. 지들도 별수없죠 뭐..;;

잉글리쉬 브랙퍼스트는.. 귀족들이 아침에.. 남편이 부인에게 일어나라고 하면서 타주는 티라고;; 쳇;;

실론과 다즐링.. 실론과 닐기리정도로 블렌드하구요.. 한.. 3분~4분정도면 충분합니다.

잉글리쉬 애프터눈같은건.. 음.. 뭐랄까. 우리가 보통 말하는 홍차! 되겠습니다;;

가장 표준인 홍차라서..;; 그러니까 애프터눈;; 티타임에 마시는거에요.

향이 강한 아쌈이 들어가구.. 향 살짝넣구.. 다른거랑 블렌딩.. 애프터눈은.. 그냥 스트레잇으로 차만 마시는게 좋죠..

수연님이 좋아하시는 오렌지 윈저.. 뭐.. 유명한 종류라서..;; 립톤에서 나온게 유명하구요..

비슷한걸론 트와이닝의 레이디 그레이..

오렌지 피코라는건.. 브랙퍼스트 비슷하다고 보셔도 될듯;;

로얄 블렌드는.. 밀크티로 많이 쓰이는거죠.

러시안 케러반.. 데자와 보면 러시안티 있죠? 이걸 따라한다고 한건진 모르겠는데..

음..

플레버리는.. 얼그레이가 워낙 유명하구.. 나머지는 과일이나 꽃잎등의 향을 넣는거죠..

우와~ 여기까지 정리 끝~~

그럼 전 얼그레이 마저 마시러 갑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