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주어지면..

그 글이란게 말이지.. 뭐 뻔한 이야기인데..

소재랑 그런건 다 나왔는데 말이지..

지금 그냥 대충쓰면 왠지 귀여니삘이 될것만 같아서 ㅠㅠ

난 정말이지.. 텍스트삘의 소.설. 을 써보고 싶단말야.. ㅠㅠ

왕자로 변신해서 나타난 남자 주인공을.. 흥행을 위해 죽인다고 치자.

“미안해.. 이렇게 멋지게 변해서 나타나느라 너무 힘을 써버렸나봐. 나 먼저 갈께. 안녕.” 따위의 맨트를 내뱉는다거나..

이제서야 정신차린 여자 주인공이

“엉엉 ㅠ^ㅠ 가지마~~ 내가 잘못했어.. 가지마 바보야~” 따위 한마디 대사로 인간성을 회복한다던지;;

이딴건 원하지 않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