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주어지면..

이늠의 공부를 최대한 빨리 끝내서..

나에게 한달가량의 여유시간이 주어진다면.. 그럼 말이지..

여행을 할꺼야.

우리나라 여기저기..

관광지가 아니라..

그냥 우리 사는 마을들을..

그리고 글을 쓸꺼야..

그냥 낙서로 그치는 글이 아니라..

소설을 쓸꺼야.

남자와 여자가 등장하고..

주변인물들이 등장하는..

그렇고 그런 뻔한 남녀이야기를..

아… 벌써 4월도 4일이나 지나버렸어.

빨리 끝내고 다른걸 하고싶은데..

근데 공부가 안돼 ㅠㅠ

이런 쟁반노래방장.

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