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처음가서..




교회에서 비전트립가는거 따라갔다.

사모님이랑 안목사님이랑.. 형누나들이 정말 잘챙겨줘서.. ㅠㅠ

저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위도 눌려보고..

이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