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숑 애플티

예상과는 달리 아주 많이 가루진 leaf 였지만 향만은 정말 최고.

웨지 나무 영국사과티 와는 정말 차원이 다른 향이 난다.

많이 가루가진 만큼 700ml에 4.5g정도의 잎을 약 2분정도 우려냈다.

좀더 깨끗한 향은 2분 좀 못되게 우려야 제대로 나는듯 하다.

깨끗한 우롱차정도의 수색 농도가 나왔다. 원두커피보다 연한정도?

가볍게 날아가는 향이 정말 최고였던 차.

*차를 분양해준 정아누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