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를 다시 시작해볼까 잠깐 생각중. 일단 얼마전�

페이퍼를 다시 시작해볼까 잠깐 생각중.

일단 얼마전에 영어가 안돼서 참 당황했던 기억에

영어로 쓰던 페이퍼를 마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게다가 영어권 아이들은 인터넷페이지들이

국제표준을 잘 지키니까 RSS라는 실시간 알람 서비스도

잘 사용한단 말이지.

그래서 싸이에서 RSS를 사용할수있는 페이퍼기능을 다시

살려보자. 라고 생각. 구상중에 있다는것.

근데 요즘은 사파리나 파이어폭스같은 브라우저 + 맥에서

아예 게시물에 타이핑자체가 안되버리는 현상이 발생.

그냥 해외 블로그도 하나 사용해줄까 어쩔까도 생각중.

맨날 생각만하면 뭐해. 이젠 블로깅같은거 할 시간이 모자라.

싸이도 정말 간간히밖에 못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