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자. 루저감성. 언젠가 패닉에 대한 뉴스기사에서


패배자. 루저감성.

언젠가 패닉에 대한 뉴스기사에서 봤던 단어다.

패닉과 서태지의 음악 뒤엔 낙오자 감성이 흐른다고.

패닉은 재수생, 서태지는 자퇴생의 감성이 흐른다고.

갑자기 루저감성이란 말과 함께 젠틀맨 노래가 생각이났다.

급하게 도토리를 장전하고 질러버렸다.

찌질하게 해외결제한 나도 잘났다.

줸줸줸 줸틀맨이다.

훗. 그럼 김수미씨에겐 주정뱅이의 감성이 흐르는거냐?

오랫만에 홀로 밤을 샜더니 내가 다 취했나보군.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