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보고있는 미래소년 코난.

워낙 어렸을때 봐서인지 내용이 전~~혀 기억나지 않았기 떄문.

음.. 어린시절 이상형이 메텔과 아로아. 라고 누누히 얘기해왔건만..

이렇게보니 라나도 꽤나 맘에 들었을듯. (기억이 안났을뿐;;)

아무튼.. 코난과 라나는 어린시절 우리가 본 만화치고는. 그리고 그들이 어린 소년 소녀로 나온다는 점까지 감안한다면 꽤나 러브러브모드의 주인공들.

아..씨…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