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찬이 커피포트 내리는 장면에서 딱 걸린 아마드와 테일러틴

증거자료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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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자료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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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1번과 2번 사이에 들어간 장면들. 2번 사진에서 은찬이의 똥표정은 바로 이것때문이죵..)|접기..|높은 선반위의 커피포트를 대신 내려주는 싸장님. 은찬의 머리위로 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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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찬은 사장아저씨의 얼굴이 머리위에 있었던게 신경쓰이는듯 머리를 매만지고 냄새를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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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증거사진으로 가면서 하는말.. “아.. 머리 안감았는데..”

푸푸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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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를… 홍차를…. 하는구나!!! (문제는 얼마나 제대로 하느냐!)

대충대충 설렁설렁 우리는거라면 전혀 의미가 없다구! (많은 커피전문점에서 모양만 내는걸 목격해온지라..)

그나저나.. 이거 보면서 자꾸만 ‘홍차프린세스 1호점’을 개점하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치솟는다.

커프1호는 그래 뭐 사장님도 프린스니까 그럭저럭 성립이라지만..

내가 홍.프.세 1호점을 낸다면…. 사장이 프린세스가 아닌데 ‘ㅅ’

문제다.

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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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어리버리 컨셉은 변종 신데렐라의 필수 덕목인건가)

이 빈티지 티브이 탐난다. 탐난다. ‘ㅂ’

보너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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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장을 클로즈업해서 살펴보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홍차 섹션 보이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