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촌이지요.-_-

인터넷과 멀어진 생활을 하고 있는 탓에 이제나 되서야 1촌들에게 보내신 쪽지를 봤답니다.죄송…ㅠ_-

안좋은 일이 있으셨나요?

아무사정도 모르는 제가 우습게 아는척을 할수도 조언을 할수도

없지만..언젠간 훌훌 털어나버리시길 바래요.

사람일이란게..지나고 나면..정말 거짓말처럼..다 빛이 바래져버리는

거잖아요.좋은일들도나쁜일들도.

그럼 건강하세요.

p.s 주활동무대가 겨울이시라구요? 전 추워서 겨울이면 늘 티비만

끌어안고 꼼짝도 안하는데…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