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싶은데..

배가 고프다. ㅡㅡ

3시반에 잠이깼는데.. 배가 고파서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한체..

5시가 되어버렸고;;

초코렛을 몇개 까먹으며 잠이오길 기다리다.

결국 지금은 6시가 다되어간다.

음…

지금자도 한시간후에 일어나야하는데.

배가 고파서 잠을 못자다니. 중얼중얼..

아침 7시반에 해떠서 4시반이면 해지는곳.

주말에 늦잠 잘못자면 낮을 못본다.

아니 근데 그건 무슨소리. 배고파서 잠몬잔거랑 상관 없잖아.

암튼 이번주는 월욜부터 금욜까지 눈온다고 벌써 일기예보 떴다.

멋진동네야.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