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맞춤..



삐그덕 거리는 시끄러운 그네를 타고 있었지..

한참을 얘기하다.. 너의 얼굴이 너무 가까워 입을 맞췄지.

그리고나서 그 숨막힐듯한 기분에..

어쩔줄을 몰라하다 미친듯이 그네를 탔었지..

어느 어두운 놀이터였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