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 보호구역

미국놈들이 아메리카대륙의 원주민들을 생각해준답시고 만들어 놓은것.

유럽인이었던 미국인들은 인디언들을 몰아냈다. 죽이고.. 태우고..

시간이 흐르고.. 그들이 얼마 남지 않아.. 정말 씨가 말라가자

미국인들은 그들을 보호한답시고 이런저런것들을 만들었다.

인디언들에 대한 역사도 조사하고 연구했다.

그리고는 자신들의 실수, 과오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척. 한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지금 반성한답시고 인디언보호, 인디언도 사람이다 인권보호하자 하는 사람들이 그 옛날 15세기 16,17세기로 돌아간다면,

넓은 대지에서 자유롭게 생활하는 인디언들을 가만히 놔뒀을까?

그랬더라면 넓은 대륙에서 나오는 많은 자원, 엄청난 인구등 지금의 미국을 있게한 많은 요소들이 없어졌을테지..

그건 그 시대로 간 그들도 뻔히 알텐데..

과연 그들이 계속 인디언보호를 주장할수 있을까?

근데… 어디 이게 미국뿐의 얘기인가? 니얘기.. 혹시 내얘기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