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환경




올해들어 푸바라는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듣는다.

윈엠에 비해 리소스도 거의 안먹고 (워낙 컴터를 이것저것 정신없이 쓰는데다 늘상 음악을 틀어놓다보니 윈엠이 가끔 에라다.)

음질도 확실히 생생한 편이어서..

게다가 보시라. 저 멋지구리한 인터페이스를.

대략 6가지 정도의 업뎃을 해주고 설정을 약 15분간 해주면 저렇게 된다.

왼쪽 탭으로 앨범 커버를 보거나 트랙 정보를 보거나 플레이리스트를 바꾸거나 뮤직폴더를 탐색기 형태로 볼수 있다.

오른쪽 밑의 시계위엔 곡이 바뀔때마다 제목과 가수, 앨범이 앨범 커버와 함께 표시되고 엠에쎈에도 역시 현재 듣는 곡이 가수와 제목으로 뜬다.

중간에 보이는 작은창은 가사창. 곡이 바뀌면 지가 알아서 뜨게 할수 있다.

물론 이건 설정된 샷이고.. 평소엔 가사창은 끄고 플레이어와 엠에쎈은 시계옆에 작은 아이콘으로 표시되게 해놓는다.

현재 곡목만 오른쪽 밑에 작게 뜬다.

너무 이쁜 내 컴터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