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지우드 ‘와일드 스트로베리 틴’ 세트



하나 하나 사모아서 4종 완성.

맨 왼쪽 분홍색 라벨의 Fine Strawberry랑 세번째 노랑 라벨 위켄드 모닝티는 며칠전 TJmaxx가서 주워왔다.

한 캔에 5불이라니.. ㅡㅡ; 어이없게 똥값인데.

한국에선 2만원을 넘는 고가로 알고있음. 여기선 5천원. 쳇.

맨 오른쪽 얼그레이 플라워는 티조 사장님께 직접 샀구.. (특가)

녹색의 피크닉티는 티조 사장님이 선물로.

개인적으로 얼그레이 시리즈중 레이디 그레이와 쌍벽을 이루며 내가 좋아라 하는 얼그레이 플라워.

피크닉티는 깔끔해서 좋고.. 퐈인 스트로베리는 봉지 뜯었는데 딸기산도 향이 나서 참 좋았다.

그래도 향차는 향차인지라 오래우리면 낭패.

위켄드 모닝은 아직 try안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