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영화말야..

언제쯤 {조폭U코미디} 집합에서 벗어날수 있는거야..

국민들이 단체로 ‘생각하기 싫어 병’에라도 걸린걸까?

정말 무뇌처럼 멍하니 헤헤~ 거릴수 있는 그런 영화에만 열광을 한단 말이지..

심지어는 대종상까지 말야..

어떻게;; 어떻게 오! 해피데이가 여우주연상 후보냐!

이게 도당췌 말이 되냔말야..

정작 봐줘야할 영화들은 하루 이틀사이에 간판 내려버리구..

영화사에 남지도 못할 그냥 웃어넘길 코믹물만 잔뜩 내걸면..

그저 좋아서 말이지..

제작사에서야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만..

그래도 좀 소신을 보여주면 안되나?

에이~ 참.. 속상해서 원..

그나마 살인의 추억이 좀 살려주는건가..

에이..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