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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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뭔가를 과도하게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신념이든 취미이든 아니면 스스로 만든 관념이든…

그리고 들리지않게 속으론 스스로에게 위로할지 모릅니다.

힘들지만 그것만 지켜낸다면 너는 다른 무언가를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우리는 모두 자기 이상의 그 무언가를 꿈꾸고 사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꿈을 꾸되 자신을 잊지는 말아야겠습니다.

현실에 주저앉으라고 권하는 말이 아닙니다.

결국 꿈또한 당신이 있기에 나오는 것이므로

당신을 아름답고 알차게 가꾸어 나가십시오.

당신의 행동을 지배하는 어떤 법칙은 결국 당신을 위한 것이 아니었던가요?

법칙에 지배되어 자신을 잃지마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