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 있는 스시부페 와사비.
뉴저지에 있는 스시부페 ** 같은 수준이었다. 1인당 17불이었는데 다른 스시부페에 비해 한두종류 더 많은 스시와 롤, 그리고 진짜 부페같은 스끼다시부페가 완전 인상적이었다. 게다가 스끼다시의 퀄리티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고 정말 일본사람이 하는건가 싶을정도의 음식들. 굿굿굿 베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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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못찍었다.
영업장 사진을 함부로 찍는건 불법인데다가
왔다갔다 하는 아가씨들도 못봐줄정도의 사람은 없었고.. ㅋ
또 먹느라 바쁘기도 했고.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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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에 이런게 붙어있었다.
사실 많은 식당들에 붙어있었는데..
캐나다도 한류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