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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말았다.

강풀.

예고편을 4개나 연달아 달아두었다.

어쩌자고.

4편을 동시에 연재할것도 아니잖아. 하나하는것도 마감에 덜덜거리면서.

정말 너무 좋아하는 작가지만.

4편 동시에 저래 터트리면.. 저거 언제 다 기다리나. ㅎㅎㅎ

오우 맙소사. 강풀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