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곪은 상처는 짜야 낫는다고 믿고있다. �


오래전부터..

곪은 상처는 짜야 낫는다고 믿고있다.

아프더라도 상처 벽에 붙은 부종까지 싹싹 다 긁어 짜내야 낫는다고

그렇게 믿고있다.

그 믿음이 지금. 흔들리고있다.

주제넘은 짓을 한건지도 모른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