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정호승시인 시집을 읽는데 니가 내 게시판에 남겨놓은 ‘산낙지를 위하여’라는 시가 있더군..ㅋ작가를 알게되어 기뻤어~

원래 시집같은거 잘 안읽는데 가끔 읽어주면 정서 순화에 도움이 되는듯..

산낙지 시랑 비슷한 시도 있더라..은어 나오는거..ㅡ.ㅡ;;

암튼 좋은 싯귀 몇개 적어놔서 잘 써먹으려고~내가창조하긴 힘드니..

참 찜질방 못간건 마니 미안~

나두 무지무지 가고 싶었지만 -_-

다음에 낮에가자꾸나..울 엄마 역시 밤외출을 시러하셔서…

아 글구..나두 게시판에 음악 올리는 거 알려주라..많이 어렵나?어려우면 포기하고..ㅋㅋ

할만하면 해봐야징~

아~반지의 제왕 보고싶다..

우리 인성이 스킨을 꽁짜로 받아서 기분이 좋구나..

오늘 선거는 찝지름하지만 암튼 잘지내고 담주에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