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2일이군요 ㅋㄷ

와이리 좋노~~

친구가 표정관리 하래요;;

아.. 이글을 시작으로 리플압박이 시작되겠죠?

그리곤.. 입소문이 뜨고나면..

홈피 테러날텐데 ㅋㅋ

아무렴 어떻습니까아~ ㅎㅎ

16일 새벽한시반에 심장이 터질뻔했어요..

고백도 한번 못해보고 놓칠까봐..

문자가 하나올때마다 겁나서 열어보지도 못하다가..

마지막 그 문자를 보고 미친듯이 통화버튼을 누르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솔직히.. 아직도 같이있으면..

술 많이 마셨을때처럼 심장이 뛰어서..

아무말도 못하겠지만..

사귀자는 말조차 한번 못하고 벌써 2일이지만..

너무 예쁘다는 BGM의 그녀가.. 자기란것도 모르던 이모양아!!

쑥스러워서 말못하겠다;;;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