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상

일어나기 싫다.

오늘따라 침대안이 춥구나.

밥이없으니 라면을 먹자.

설거지해야겠다.

차를 마셔보자. 복숭아티로..

음.. 앙코르드라마시티 오늘 디기 재미없네..

샤워하고 나가야하는데.. 햇살이 따뜻하다.

앗. 엄마다;;

점심먹자신다. 쟁반짜장먹자.. 아.. 학교가야돼는데.

엄마.. 목욕하면 어떻해 ㅡㅡ 나 샤워는.

젠장.. 시간이 떴다. 청소기 돌리기 싫다.

아씨.. 늦었다. 누나가 빨리 오랬는데.

듣고싶은 목소리. 아싸~ 오늘도 들었다.

대화가 짧다. 아쉽다. 내가 농구를 안보는게 한이다.

앞으로 어떻하나.. 다음 학기 휴학을 하긴 해야할것 같은데..

선생도 괜찮은거 같다. 장사도 하고싶네..

신림동가기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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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별 생각없이 오늘도.. 무사히..

종합하자면.

셤에대한 생각

앞날 걱정

올 한해에 대한 후회

그사람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