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표형제님



오늘의 귀타뤼스트.

‘나 주의 믿음갖고.’를 여러 버젼으로 연주. 우리는 그 찬양을 수없이 불러도 지루하지 않았다. (정말..이다..;)

짧은 대화였지만.. 음.. 그래.. 말을 아끼시는 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