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

자고 있어요 지금 옆에서.. ^^

내가 안마해 준다고 하구선 컴터부터 해서 삐졌나? ㅎ_ㅎ

그런 건 아닌데..

사실 아까 학교에서 일기를 보고 있었거든요.

보다 나오느라고..

어서 다 보고 답글..써야 할 것 같아서요. ^—-^;;

방명록이 없어져서 정말 불편하네..

아저씨 말대로 일기장을 하나 더 늘릴까 하다가

아저씨한테 맡기려구요..^^

당신의 어휘력을 내가 좀 좋아라 하죠-ㅋㅋ

게시판에 딱히 남길만 하지가 않아서

자기 이름으로 그냥 써요-

다 보고 지우세요.. ㅇ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