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새로운 영웅론..

영웅..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

장이모의 영웅은 그 이상을 얘기하고있다.

그저 뛰어난것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줄 아는..

진정한 영웅에 대해 얘기한다.

때는 진시황의 춘추전국시대..

아직 황제가 되기 전의 정복전쟁중인 그 시대이야기다.

진시황을 죽이고자하는 네명의 영웅적 무림초절정고수들의 이야기.

아.. 아직 극장개봉한지 얼마 안되었기에 자세히 얘기는 못하겠지만..

입이 근질근질하구만..;;

최고의 미술.. 색감이나 화면.. 정말 예술..

암튼.. 진짜 말하고싶은건..

이시대가 필요로 하는것은 어쩌면..

리더가 아니라 리더를 밀어주기 위해 자신을 낮추는..

진정한 용기가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 큰별은 없어

모두 자신을 큰별이라 얘기하기때문이야

누구도 작은별이 아니라고 외치기 때문이야’

라고 윤도현이 노래했듯이..

사실 자신도 큰별이면서.. 대의를 위해 자신을 슬며시 굽힐줄 아는..

그것이 진정한 이시대의 영웅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