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번째 사과나무

작년 이맘때 읽었다가..

마치 바늘에 찔린것처럼 움찔.. 우울해져버렸던 소설..

딱히 슬프다. 어쩌다..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괜히 기분 짠~~ 하면서 “아~~~ 하아~~~~”

하면서 자꾸 허전하게 만드는 그런소설.

그리고 또 내 머릿속엔 이것저것 스토리들을 구상하고있다.

나도 소설을 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