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의 비누인형@@

내친김에 비누하나 꺼내다가 조각해볼까 하다가 말았다. 무엇보다도 조각칼이 없었기 망정이지..

벌써 10년이 넘었구나. 이 노래 들으면서 쳐 울던때가 있었다. 뭐가 그리 슬프다고..

지금 생각하면 그땐 참 여렸구나 싶다.

그래. 지금도 좀 여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