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하루. 아무일도 안하고 집에서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하루.

아무일도 안하고 집에서

냉동피자한판과 음료수 약간, 선식한컵을 먹었다.

영화를 보고 (야매로 꾸며본 4채널은 쓸만한것같다.)

음악파일들을 백업하고 (디브이디가 열장이 넘어가면 피곤하다.)

사진파일을 정리하고..

당분간은 갖기 힘들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