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 잠못들게 만든 두가지.




위에는 오늘 시험끝나고 새로 사온 레코더.

전에 쓰던거랑 성능은 비슷하다. DVD DL가 +-로 지원되는..

속도도 같은거.

10만원 쪼끔 넘게 날렸다.

미운놈에게 줄 떡따윈 내게 없어서,

전에 쓰던놈은 컴터옆에 세워놓고 그냥 벌세웠다. 사진따위 필요없어.

그놈이 고장나는 바람에 한시간이나 시간을 허비했다구 어제. 제길.

밑에놈은 새로산 카메라. 보시다시피 펜탁스 이슷디에스.

렌즈는.. 보일런가. 시그마의 18-125렌즈. 대충 휘둘러보니..

광각과 망원을 충실히 카바해준다. 조금 어두운게 단점.

원래 이녀석도 오늘 오기로 했었는데 어제 저녁에 덜컥 와버렸다.

씨씨디와 엘씨디 검사는 빨리 해두는게 좋을것 같아..

한시간을 허비해가며 결국 화소테스트를 해버리고 말았다.

결과는… 데드, 핫, 하나없는 깨끗한 카메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