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우와, 무지하게 바쁜 하루였다!!(핰핰 근성으로 포스팅은 했구나)2008-08-12 23:34:44
  • 허숙수님은 묵묵히 고기를 굽습니다. 머리로 육즙의 맛을 생각하며 굽고 있습니다. (me2mms me2photo 멋지다 대령숙수의 후손이여, 조금
    만 더 기르면 오숙수를 따라잡겠구나)
    2008-08-12 23:39:57

  • 가렵다고 긁어대면 살갗이 벗겨져.(모기물린데)2008-08-13 01:35:2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