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산을 바라보며 “세상 참 좋아졌어…”라고 읊조리는 저는 82년 개띠랍니다.(어머니께서 어이없다는듯 옆에서 저를 바라보셨습니다.)2008-08-16 20:12: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