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시간 거리를 달려와 이제 절반 좀 넘게 도착했네요. 퀘백은 불어가 공용어라 저에겐 정말 별천지에요. @[email protected](헬로우라고 말하는것도 여기서는 뻘쭘하다)2008-08-18 23:10:43
  • 오늘부터 //ㅅ// 와락 댓글 시작합니다. 어느날 부담스러운 몬스터가 와락 안겨와도 너무 놀라진 말아주세요.(//ㅅ// 와락)2008-08-18 23:11:3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